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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제12회 동북아박람회 계약유치액 555.8억원

 

(뉴스아이리이빠빠)  제12회 동북아박람회가 모든 일정을 소화하고 풍성한 성과를 거둔 가운데 8월 27일 오후 장춘국제회의전시쎈터에서 막을 내렸다. 길림성당위 서기 파음조로는 본기 동북아박람회에서 가장 고무적인 것은 습근평 주석이 특별히 박람회를 위하여 축하편지를 보내온 것이데 이는 길림진흥에 대한 지대한 관심이며 동북아박람회가 전례 없는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한 것으로 된다고 말했다.

 

박람회기간에 우리 성 경제사회발전에 중요한 추진 작용을 놀게 될 써비스업, 농산품가공, 제약, 건강과 양생, 야금건재, 자동차 및 부품 등 93개 대상이 계약을 체결했는데 계약유치액이 555.84억원이 달했다. 그중 50억원 이상 대상이 2개, 10억원에서 50억원 사이의 대상이 15개, 5억원에서 10억원에 달하는 대상이 12개, 1억원으로부터 5억원 대상이 49개, 1억원 이하 대상이 15개였다.

 

박람회는 전람전시가 다채롭고 풍부했으며 중요한 바이어들이 대회에 운집하였고 회의와 포럼이 실무적이고 효률적이였으며 교류와 합작 성과가 뚜렸했다. 집계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에 해내외의 1,337개 업체가 참가하였으며 관객수가 루계로 13만여명에 달했다. 박람회기간에 7.28억원에 달하는 무역액계약액을 달성, 그중 수출 계약액이 1. 15억원, 수입 계약액이 6.13억원에 달했다.

 

16개 나라의 부부장급 이상 관원 43명과 우리 나라에 주재하는 15개 나라의 23명 외교관, 중일한 3국 협력사무국, 광역두만강개발계획사무국, 동북아지방정부련합회 등 13개 국제기구와 조직의 대표들이 박람회에 참석했다. 그리고 109개 나라와 지구에서 온 3만여명의 바이어와 218개 해내외 경제무역대표단, 세계 500대 기업중 49개 기업, 다국적 회사 82개, 중앙기업 15개, 국내 500대 기업 17개, 민영 500대 기업 9개, 금융투자회사 51개, 해내외 상업협회 194개, 구매업체 314개가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였다.

 

본기 동북아박람회는 처음으로 제1회 동북아지방협력원탁회의를 조직하였으며 각국 지방정부 대표는 일치하게 <동북아지방협력원탁회의 장춘선언>를 통과하고 금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했다. 박람회기간 또 제4회 글로벌길상대회를 조직하고 세계에서 온 800여명의 길림적 상공인과 전문가, 학자들이 대회에 참석하여 길림성의 전방위적 진흥을 위하여 건언헌책하였다.

 

/ 길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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聚焦伊核协议:欧洲努力收效甚微 伊朗起草更强硬措施 (뉴스아이리이빠빠) 七国集团峰会后,欧洲国家维护伊核协议和调停波斯湾紧张局势的努力再次受到关注。尽管法国总统马克龙致力于促成伊朗总统鲁哈尼和美国总统特朗普会面,但目前看来收效甚微。此外,伊朗方面再次强调,已经制定好放弃实施减少伊核协议义务第三阶段的措施,不过,如果欧洲能全面履行协议,伊朗可以放弃这一更强硬的措施。 伊朗:若欧洲履行协议 可放弃更强硬措施    据伊朗伊斯兰共和国通讯社(IRNA)报道,伊朗外长贾瓦德•扎里夫表示,德黑兰可以放弃实施减少核协议义务第三阶段。    扎里夫说:“如果欧洲采取措施,履行伊朗核问题全面协议,那么很可能伊朗将放弃实施减少核协议义务第三阶段”。    此前,伊朗外交部发言人阿巴斯·穆萨维表示,伊朗制定了减少履行核协议第三阶段的措施,方案已经起草完毕,与第二阶段相比措施更加强硬。    穆萨维说,如果伊朗核协议的欧洲签署国并没有恢复履行协议,德黑兰方面将于5日开始进入第三阶段。    此外,伊朗总统鲁哈尼也曾警告,除非欧洲履行在伊朗核协议下的责任,否则,伊朗将采取下一步行动,继续缩减在该协议下的承诺。    西方保护伊核协议 收效甚微    自5月以来,法国总统马克龙一直致力于领导各方降低美国和伊朗在波斯湾的紧张情势,他在数天前的G7峰会上也表达想让鲁哈尼与特朗普见面的希望。    但是,鲁哈尼表示,特朗普要先行解除美国退出该核协议后对伊朗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