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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증권

푸르덴셜생명, ‘2019 여성 세일즈매니저 선발 프로그램’ 시행

- 라이프플래너 발굴 및 육성, 에이전시 매니저 돕는 영업 조직 중추 역할

 

(뉴스아이리이빠빠)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이 ‘여성 세일즈매니저 선발 프로그램’을 10월 31일까지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푸르덴셜생명의 세일즈매니저(Sales Manager, 이하 SM)는 영업 조직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중간 관리자를 의미한다. 이들은 푸르덴셜생명의 핵심 경쟁력인 라이프플래너® (Life Planner, 이하 LP) 후보자를 찾고 잠재 능력을 발굴해 금융 및 재정전문가로 성장하도록 훈련시키며 에이전시매니저(Agency Manager, 이하 AM)를 도와 에이전시의 경영을 분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여성 세일즈매니저 선발 프로그램’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로서 2년 이상의 직장 경력이 있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여성 세일즈매니저의 직무와 비전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제공하는 9월 말부터 10월 중순까지 진행되는 지역별 직무설명회(Career Information Session, CIS)에 참석한 후 지원서를 작성 및 제출하면 된다.

이 프로그램의 참여자들은 전문적인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해 6개월 간 집중 교육을 받으며 영업 경험을 쌓는다. 이후에는 개인의 비전에 따라 에이전시를 관리하는 AM, 영업 본부장 등 영업 분야에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관리직으로 성장할 수 있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푸르덴셜생명은 보험사관학교로 불리는 만큼 6개월간 세일즈매니저 포지션에 특화된 교육과정을 제공해 누구나 여성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자기주도적으로 일하며 자신의 성과를 보상받을 뿐만 아니라 한계 없이 성장할 수 있는 직업을 찾는 여성이라면 이번 여성 세일즈매니저 선발 프로그램에 도전 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1993년부터 세일즈매니저 선발 프로그램을 시행해왔으며, 2016년부터는 여성 영업조직의 확대와 성장을 위해 ‘여성 세일즈매니저 선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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