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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일반

가수 KCM, 리메이크 앨범 ‘사랑과 우정사이’ MV서 연기 선보여

 

(뉴스아이리이빠빠) 가수 KCM이 9월 9일 발매된 리메이크 앨범 ‘사랑과 우정사이’ 뮤직비디오를 통해 그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그만의 연기를 선보였다.

그동안 감성 보컬로서의 모습으로 무대와 방송을 통해 주옥같은 노래를 선보였던 가수 KCM은 이번 리메이크 앨범의 뮤직비디오에 그만의 감성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팬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평소 가슴 저미는 주옥같은 노래들을 통해 립싱크의 모습을 주로 선보였다면 이번 뮤직비디오에서는 가사를 토대로 한 쓸쓸한 그만의 연기를 선보이며 곡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모습을 연출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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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 초등학생용 통일교육 교재 발간 (뉴스아이리이빠빠)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단장 김성민, 철학과 교수)이 초등학생용 통일교육 교재인 ‘레츠(Let’s) 통일: 평화와 소통’, ‘레츠(Let’s) 통일: 치유와 통합’(전2권)을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책은 2년간 교재 연구와 집필, 현장 피드백, 수정 등의 과정을 거쳐 초등학생들이 인문학적 통일론에 공감하고 체험을 통해 이해를 심화 시킬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인문학연구원 통일인문학연구단 소속 교수진 및 통일인문학연구단의 박사급 연구원, 현직 교사가 공동으로 집필했다. 첫 번째 ‘평화와 소통’ 편에서는 평화의 가치를 체감하고 평화 감수성을 기르면서 남과 북의 차이를 균형 있게 바라보며 진정한 소통의 길을 고민하는 내용으로 채웠다. 두 번째 ‘치유와 통합’ 편에서는 현재까지도 지속되는 분단의 상처들을 치유하는 방법들을 고민하고 평화와 통일의 시대의 새로운 공동체로 거듭나는 통합의 이야기를 담아내었다. 이 책은 초등학생들도 분단과 통일 문제에 자율적이고 비판적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야기들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학교교육에 곧장 적용할 수 있도록 교과내용과 연결시킨 활동들을 제시하였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聚焦伊核协议:欧洲努力收效甚微 伊朗起草更强硬措施 (뉴스아이리이빠빠) 七国集团峰会后,欧洲国家维护伊核协议和调停波斯湾紧张局势的努力再次受到关注。尽管法国总统马克龙致力于促成伊朗总统鲁哈尼和美国总统特朗普会面,但目前看来收效甚微。此外,伊朗方面再次强调,已经制定好放弃实施减少伊核协议义务第三阶段的措施,不过,如果欧洲能全面履行协议,伊朗可以放弃这一更强硬的措施。 伊朗:若欧洲履行协议 可放弃更强硬措施    据伊朗伊斯兰共和国通讯社(IRNA)报道,伊朗外长贾瓦德•扎里夫表示,德黑兰可以放弃实施减少核协议义务第三阶段。    扎里夫说:“如果欧洲采取措施,履行伊朗核问题全面协议,那么很可能伊朗将放弃实施减少核协议义务第三阶段”。    此前,伊朗外交部发言人阿巴斯·穆萨维表示,伊朗制定了减少履行核协议第三阶段的措施,方案已经起草完毕,与第二阶段相比措施更加强硬。    穆萨维说,如果伊朗核协议的欧洲签署国并没有恢复履行协议,德黑兰方面将于5日开始进入第三阶段。    此外,伊朗总统鲁哈尼也曾警告,除非欧洲履行在伊朗核协议下的责任,否则,伊朗将采取下一步行动,继续缩减在该协议下的承诺。    西方保护伊核协议 收效甚微    自5月以来,法国总统马克龙一直致力于领导各方降低美国和伊朗在波斯湾的紧张情势,他在数天前的G7峰会上也表达想让鲁哈尼与特朗普见面的希望。    但是,鲁哈尼表示,特朗普要先行解除美国退出该核协议后对伊朗施